변화하는 세상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정리해 보면 주요 내용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겠다.
1. Deep Fundamentals
A. 쟁기, 조립라인, 컴퓨터로 상징되는 서로 다른 부 창출 시스템
2. De-Synchronization vs Synchronization
A. De-Synchronization : 사회 현상을 따라가지 못하는 사회제도와 시스템
B. Synchronization : 모든 부 창출 시스템에서는 다양한 구송 요소 또는 하부 조직들이
계속해서 속도, 단계, 주기를 서로 맞추기 때문에 무질서한 혼란은 일어나지 않는다.
-> 동조화(entrainment)
C. 비동시화 법칙의 숨은 Paradox : 시스템의 어떤 차원에서 동시화의 수준을 높이게 되면
다른 차원에서는 동시화의 수준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3. 우리는 사냥꾼 겸 채집자였던 이래로 모든 경제활동을 지지해 주던 심층 기반인 시간과 부의 관계,
공간과 부의 관계를 동시에 바꾸고 있다.
4. Knowledge
A. 비경쟁적이다.
B. 형태가 없다.
C. 직선적이지 않다.
D. 관계적이다.
E. 다른 지식과 어우러진다.
F. 이동이 편리하다.
G. 상징이나 추상적인 개념으로 압축할 수 있다.
H. 점점 더 작은 공간에 저장할 수 있다.
I. 명시적일 수도 있고 암시적일 수도 있다.
J. 밀봉하기 어렵다. (비폐쇄성) 퍼져 나간다.
5. Prosuming
A. 비화폐 경제권
B. Prosumer : 판매나 교환을 위해서라기보다 자신의 사용이나 만족을 위해
제품, 서비스 또는 경험을 생산하는 이들
C. 폭발적인 소비자 중심 경제
D. Information Prosuming은 무엇인가?
정보의 소비자 중심주의 : 잘 구조화된 기초적 제공 정보를 기반으로(마치 DIY처럼)
사용자가 자기만족 및 참다운 가치를 위해 창조적인 활동들을 수행하는 것
좀더 정리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나 여전한 분주함과 게으름 때문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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